|
오는 10월 28일 치러지는 증평군의회의원 가선거구(증평읍 창동·교동·중동·증평·대동·신동·초중리) 재선거에 출마할 예비후보자들이 깨끗한 선거를 치를 것에 합의했다.
이규정(68·새누리당)·이창규(46·새정치민주연합)·윤해명(48·무소속) 후보 등 출마예정자 3명은 10월1일 오후 1시30분 증평군청 보도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약속했다.
이들은 △돈 안 쓰는 깨끗한 선거 △상대 비방과 흑색선전 안 하기 △각종 토론회 안 하기를 약속했다.
증평군의원 재선거 후보자 등록은 10월8~9일이고, 사전투표일은 10월23~24일이며 선거운동은 10월15일부터 27일까지다.
증평군의원 가선거구의 19세 이상 유권자 수는 지난 6월30일 기준으로 1만2천31명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