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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입장객이 50만 명을 돌파했다
9월28일 오후 1시40분경 행운의 50만 명 째 입장객이 주 게이트를 통과 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정명자(75세 청주시 하복대동)님이 50만명째 입장객이 되어 엑스포조직위원회로 부터 꽃다발과 함께 고추와 잡곡을 선물로 받았다.
행운의 주인공은 딸과 사위 손주들과 함께 엑스포 나들이를 했다면서 이런 행운을 안고 선물까지 받아 기쁘다고 했다.
오늘 50만 명 째 입장객을 맞은 인사는 안도영 (괴산군리장협의회장) 김종진 (괴산읍자치위원장) 이 행운의 주인공을 맞는 행운을 안았다.
허경재 엑스포 사무총장은 추석명절 과 이어진 휴일이어서 관람객이 오늘만 10만을 넘길 것 같다면서 추석 명절에 집에도 가지 못하고 힘들게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엑스포조직위 직원 및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과 함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2015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는 9월18일부터~10월11일까지 괴산군 엑스포농원 일원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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