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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인 9월27일 오후 이시종지사가 엑스포 현장을 찾았다.
손수 차를 몰아 엑스포 현장을 찾은 이 지사는 허경재 사무총장과 조직위 관계자들과 함께 엑스포장을 둘러보고 안전사고에 대비 할 것과 끝나는 날까지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유기농 의미관 편백나무 체험장에서는 천진난만하게 놀고있는 어린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했다
한편 추석날인 9월27일 오후가 되면서 급격하게 관람객이 몰려 주말을 연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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