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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평일에도 예상 밖의 관람객이 입장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9월22일 유기농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하루 동안 입장한 관람객 수는 3만8889명으로 지난 9월18일 엑스포 개막 이후 이날까지 닷새 동안 입장객 수는 28만2296명(외국인 1만7934명)에 이르러 개막 엿새 만인 9월23일에는 30만명을 돌파한다.
유기농엑스포는 첫날인 9월18일 5만3453명이 입장했고 주말인 9월19일과 9월20일에는 각각 7만5176명과 7만974명이 엑스포장을 찾았다.
사실상 평일 첫날인 지난 9월21일에는 20만번째 입장객이 나오는 등 이날 하루에만 4만3804명이 주게이트를 통과한 데 이어 9월22일에도 4만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이 찾는 성황을 이뤘다.
평일 이틀 동안 입장객 수가 조직위에서 예상한 평일 3만명을 훨씬 넘어 관계자들이 한껏 고무하고 있다.
주말에 이어 평일에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이번 주 중으로 40만명은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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