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은 9월21일 오전 군청대회의실에서 홍성열 증평군수, 호준문 동호종합보세전시교역(유) 총경리, 장장원 상해희연식품(유) 동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지역 인삼 및 홍삼제품 수출입'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증평군과 동호종합보세전시교역(유)은 증평지역의 인삼 및 홍삼제품의 수출·입 촉진을 위해 동호종합보세전시구내의 증평지역의 인삼 및 홍삼제품이 진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최대한 협조하고 상해희연식품(유)는 증평인삼 및 홍삼제품의 수출·입에 필요한 관련 정보등을 제공키로 했다.
증평군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증평을 대표하는 작물인 인삼의 대중국 수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우리 증평군의 인삼제품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어느 제품보다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며, 이번양해각서를 계기로 중국소비자로부터도 사랑받는 증평인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